건일아!
찬양자료실에 가사가 없길래 혹시 필요할까해서
2곡 썼다(나 무엇과도/내가 쓰러진 그 곳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맘과 정성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되기 원합니다
-내가 쓰러진 그 곳에서-
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버린 시간들
힘든 아픔의 짐 남긴채 나의 앞에 있네
“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 않네
내가 쓰러진 그 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낯선 세상의 삶속에서
찢겨진 내 모습을
피하려고 애써보지만
아픔만 커져갈뿐
내가 쓰러진 그 곳에서는 ccm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한 “키리에”의 곡입니다
원곡을 듣고 이 곡을 들은지라 더 새로웠습니다
약간의 편곡(?)후 부르신 김명식 조하문…
조하문은 본래 대중가수였지요
혹시 “이 밤을 다시 한번”이란 곡을 아시는지요
조하문은 세상의 노래를 부르던 세상음악가였으나
회심후 worship concert즉 찬양 콘서트를 열었지요
그 안에서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었습니다
왜 노래안하냐(가요 안부르냐)!! 입장권 물어내라…등등
야유섞인 회중의 외침들…
하지만 그 안에서 조하문형제(?)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얼마전 장신대 개교기념 콘서트에 조하문형제님이 나왔습니다
케주얼 정장 차림에 통기타 둘러메고 나오시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먼저 이렇게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시며 위를 잠깐 쳐다보고
이전엔 가수였습니다
지금 하나님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라는 멘트를 끝으로 예수 사랑하심을 열창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여러분도 잘 아시는
“주 우리와 함께” 한국어 번역음반에 예배 인도자로 참여 했지요
하나님은 택한자는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던 어떤 모습이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은 그 분의 계획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신실히 이루어가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 신실하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