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웃뚱거리는 비대한 몸집으로 근근히 버티어 가는 조국교회의 소명회복을 위하여 새로운 역사의 도구로 쓰시고자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시고 이 전도사님의 눈을 통하여 허물어져 가는 이 세상을 바라보시게 하실뿐만아니라 전도사님을 통한 비젼회복을 원하시는 것같습니다.
이 전도사님의 발걸음은 이 시대의 아둘람 굴인 서울 광염교회를 통한 조국교회의 비젼회복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이 전도사님께서 하나님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가시게 된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축복의 땅이 지금 어떻게 변해 버렸는지 그 실상을 보고 너희 조국 교회는 이러한 전철을 밟지말고 하나님중심으로 세상에서 소외 된 자, 버림받은 자, 사기당한 자들이 들어와서 치료받고 소성케 되어 자신들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비젼을 회복시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같습니다.
이 시대의 거룩한 영적 회복운동을 현대판 아둘람 굴인 서울 광염 교회를 통하여 일으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인 것같습니다.
하나님의 비젼이 완성될 날이 가까와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귀한 일을 우리 광염의 가족들에게 맡기심은 연약한 자를 들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 번 더 알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이제 천국의 향기가득한 광염의 마당을 밟는 자마다 천국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소망가운데 땅끝 복음 전파의 전초 기지로 광염의 마당을 넓혀가는 역사의 기초가 될 겁니다.
성백철 전도사께서 가셔서 피울 생명의 꽃이 이미 몽골에서 움이 트고 있습니다. 성전도사님을 통하여 몽골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것이라는 확신이 옵니다. 몽골은 아마도 차기 해외단기 선교 후보지로서 언젠가는 우리 광염의 젊은이들이 그곳으로 추수하러 갈겁니다. “신 예수 부신 띠위” 인지는 몰라도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광염의 전도자들의 발걸음속에서 활짝 피어나는 천국의 생명꽃으로 뒤덮힌 이 땅이 에덴 동산의 기운을 회복하게 될 겁니다.
이 전도사님의 발걸음은 복된 발걸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수 많은 역경속에서 뿌려놓았던 그 복음의 열매가 전도사님의 발걸음속에서 영글어져 가는 것 같아 참 기쁩니다. 사도 바울의 비젼이 서울 광염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져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우주속에 한 점인 한국에, 원자(atom)에도 지나지도 않아 현미경으로 보아도 보이지 않고 영안으로만 볼 수 있는 서울광염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비젼이 서서히 이루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너무 너무 벅차오릅니다.
이전도사님을 비롯한 광염의 가족들을 발걸음속에는 영생의 풍성한 축복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광염의 가족들을 만나는 자마다 천국 광염관의 가족이 되는 은혜의 역사가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서로 사랑하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서로 감싸주는 광염 가족들의 일원이 된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광염 가족들의 사랑속에서 피어나는 천국 향기는 저와 같이 방황하며 고뇌하는 인생들의 발걸음을 광염교회로 향하게 하며, 그 향기 따라 여기에 들어 오시는 분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은혜를 맛볼 뿐만아니라 천국의 사랑을 듬뿍 가슴에 담아 전하는 새 사람이 되며 그 맛에 취하여 사는 행복한 광염의 가족이 되는 기쁨도 맛보게 됩니다.
그 향기따라 온 여기 이 사람(김태환) 그 은혜 그 기쁨을 맛보며 신명나게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천국 길잡이요 선한 목자이신 조 현삼목사님과 함께 동역하시는 김 세열 목사님, 정윤태 목사님, 이도수강도사님, 최주희 전도사님, 이용숙 전도사님, 이석진 전도사님, 이윤정 전도사님, 성백철 전도사님,이철제 전도사님 그리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우와! 천국 복음 전도자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광염 가족들이여!!! 이제 갑시다 천국 향기날리며 땅끝 복음 전파를 위하여 천국의 진군 나팔소리를 들으며 일어나 갑시다. 사도 바울의 비전 아니 하나님의 비젼 성취를 위하여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