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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 도와 드려 죄송한 마음 뿐

작성자: 이석진

      정말 어제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다 표현하지 못하는 이 일들을 하나님이 선히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더욱 잘 도와 드릴 수 있는 청년 2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볼랍니다.

      제가 어제 그렇게 가관이었나요?

      사랑합니다. 박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