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색달라서 아주아주 보기가 좋네요~~~~!
참고로 저도 홈피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답니다. 뭐냐고요? 교양 때문에 그렇죠! 어쩌다 그런 교양을 들어서 쯧쯧쯧~~~~~! 솔직히 피를 보았답니다. 흑흑!
지금 왕건할 시간인데 최수종은 음~~~~~~~~! 암만 생각해도 너무너무 안 어울려요!
사실 청년부 홈피에는 자주자주 들어옵니다. 그러나 글쓸 용기가 선뜻나지 않아요! 하고 싶은얘기 털어놓고 싶은 얘기는 산더미 같은데 쓸데없이 해가 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게 되고 좀 자기 신상을 공개하는 게 오히려 짜증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하게 되요! 그러나 제가 용기를 가지고 마음을 털고 쓰고 있습니다.^^ㅠ.ㅠ.킥킥!
어제 5기들과 고수부지를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서로 더 친해져서 더 좋았구 일단 믿음이 생겼다는 생각하니깐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덕분에 늦게 들어갔지만….
늘 생각하는 거지만 참 예수를 믿는다고 그의 말씀을 순종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은 내자신을 보면 아주아주 부끄럽죠!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참을성없는 절 보면서 늘 고쳐야지 란생각을 하면서 그게 잘 안되요! 하지만 어쩔 땐 정말 서글플 때도 있어요! 난 나름대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웃기게 보인다던지 아님 예전에 내 과실들이 많이 보여서 그게 안보이고 늘 그 과실을 미워하는 것보면 정말 슬퍼요! 하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한번 정말 얄밉게 보이면 그것을 회복하기 어렵다잖아요!
그래서 저는 be strong 그리고 etre gentile et bontee가 되기로 했답니다. 이것이 무엇이게요? 욕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르쳐 드리지는 않을 꺼예요! 하나는 영어 하나는 불어! 앞으로 제가 하는 것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주님이 너를 지키시리니….. ” 내가 약할 때 강함주시고 가난할 때 부요케 하시는 주님” ………… ”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 “선한양심을 가지라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니……..”제가 좋아하는 가사구절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주간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we can do everything within God!”
“Si nous sommes tellement seule tout le monde, mais le Jesus bien etre avec nous……”
p.s 오늘 율동한 자매 누구예요? 정말 멋졌어요! 은혜도 정말 많이 받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