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쓸려니깐…메뉴 중에 하나 빠진게 생각 났어요.
나눔터…기도방… 시험 끝나는데로 만들어야 겠네요.
나눔터…기도방… 시험 끝나는데로 만들어야 겠네요.
오늘 부터 중간고사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전공시험이 있어 회사에서 휴가 받고,
학교도서관으로 갑니다. 많이 피곤하고 더 자고 싶지만,….
생각 날때 기도해 주세요. 6시에 시험인데,
그때 까지 딴 생각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잘 볼 수 있도록요.
우리 청년들의 기도가 힘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제가 처음으로 앞에서 중국어 찬양을 인도하던날 전 잘 외우지 못 한다고 했었죠?
근데.. 벌써 한곡의 중국어 찬양을 다 외웠답니다. 제 스스로도 놀랐죠.
아마도 여러분들의 기도 때문인 거 같습니다.
꼭 기도해 주세요. 길을 가다가 잠깐 이라도요.
그럼, 다들 잘 들 지내고 밝은 얼굴로 토요일날 보자구요.
참고로, 이름에 jeondo라고 써있는 것은 제가 쓴 거에요. 전 김건일 입니다.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