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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나눔

작성자: 이헌택목사


    1 일상의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기도함으로 응답받은 기억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나에게 예수님은 지금 살아계신 분으로 느껴집니까? 그저 성경 속의 한 분이신지, 나의 삶에 분명히 역사하시는 분으로 느껴지는지 나눠봅시다

    2 사도 바울은 스스로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표현합니다. 종은 주인의 뜻에 따르는 존재입니다
    내 삶의 여러 선택의 순간들 가운데 주인의 뜻을 따르려고 결단하고 나간 부분들이 있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마무리하며

    인생은 중립지대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죄의 종이거나 의의 종(예수 그리스도의 종) 일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나의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 아니라면 나는 이미 다른 것에 계속 끌려 다니는 상태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인은 누구라고 고백할수 있습니까?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