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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나눔

작성자: 이헌택목사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의 사람 또한 고난에 노출된다는 사실, 
    고난을 넘어 환란의 수준으로 우리가 몰릴수 있다는 사실을 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명확히 말합니다.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은
    단순히 상황이 괜찮을때 뿐이 아니다. 

    환란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다(로마서 5:3)

    사도바울의 삶은 실제로 그랬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자꾸만 막히고 비효율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고난들 가운데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이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연단(성품)을 만들고 소망을 더욱 굳게 해준다는 사실을(롬 5:3-4)

    1. 여러분이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믿음으로 사는데 자꾸만 닥치는 어려움 속에서 왜 그런지 원망하며 하나님 앞에 식어간, 어려워진 경험이 있습니까? 그런 경험이 잇다면 순원들과 함께 나눠봅시다
    2. 환난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는 확고한 사실 가운데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합당한 행동은 무엇입니까, 과거에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어주셨거나, 나의 편으로 확실히 함께 하셨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3. 로마서 5장 5절은 말합니다. 소망은, 성령을 통해 개인적으로 부어지는(주관적 체험) 사랑으로 더욱 확실해진다. 여러분에게는 지금 하나님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내밀한 내적 확신이 있습니까? 없거나 그것이 과거의 일이라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고 싶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