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홍철진
1년동안 청년 2부 회장으로 섬겨주시던 정훈이 형입니다. 항상 따스함과 늘 챙겨주는 모습이 일품이죠…
형 그동안 넘 고마웠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