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오는 요즈음
군부대에서 수고하는 청년들이 유독 마음에 밟힙니다.
가능하다면 청년들이 복무하는 부대 내무반마다 심방하고 싶습니다.
온 내무반 전우들과 순모임을 하며 서로 아끼고 하나가 되도록 가르치고 축복하고 싶습니다.
이 마음을 담아 청년4부(부장 이길영)에서 이번에는 사랑하는 우리 자녀가 내무반 전우들과 함께 나눌 우정의 선물을 준비합니다.
이전에는 박스에 통으로 담아보내던 과자를 이번에는 내무반 전우들과 나눌 수 있도록 미니포장을 한 번 더 해서 보냅니다.
선물을 보내는 청년들의 수고는 배가되겠지만 그 기쁨이 그 수고를 승하게 될 줄 믿습니다.
자녀를 걱정하며 노심초사하시는 아버지 어머니!
요셉을 보호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세요.
당신의 자녀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