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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있는 형제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 작성

작성자: 이길영

    청년4부는 사춘기를 지나 이제 책임있는 어른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인생의 시점입니다.

    그 중에 남자라면 피할 수 없는, 조국에의 부름에 응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함께 하던 형제들이 때가 되어 하나 둘 씩 머리를 깎고 육군으로, 공군으로, 해군으로… (혹은 공익으로) ?

    맡겨진 군복무 책임에 응하는 모습을 봅니다.

    20대 초반의 젊음 2년이라는 소중한?기간 동안 우리 형제들이 새로운 인생 훈련의 기간임을 인식하고 기꺼이 훈련하고 인내하며,

    특별히 크리스천 형제의 본분으로 팔도에서 모인 장정들과 ?섬기고 나누는 소중한 체험을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 청년 4부는 군문으로 파송된 우리 형제들을 격려하고 보듬는 마음으로 정기적으로 선물과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청년 4부 리더들 모임시에?현재 군문에 나가있는?60명의 형제들을 생각하며?사랑과 격려의 메시지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 보냅니다.

    군대에서 받는 편지와 사진은 유일한 외부와의 소통이며 이는 곧 힘의 공급처가 됩니다.

    함께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던 형제와 자매들이 정성스럽게 써서 보내는 편지는 보고싶은 익숙한 얼굴 모습들과 함께 전달됩니다.

    전후방 각 고지와 부대에서 받아들고 환한 얼굴로 이 편지를 읽어내려갈 군에 있는 우리 형제들…?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인생훈련 기간이 복되고 은혜 넘치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또 귀한 시간을 내어 사랑의 메시지를 작성한 지체들… 수고 많았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