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처럼 활짝웃고 있는… 태권도로 다져진 우리의 선진솔군이
무릎 연골이 상해서 오늘 오후 3시에 수술 들어갑니다.
현재 강북힘찬병원에 입원중이어서 이석진 목사님과 함께 수술전 진솔이를 보고왔습니다.
오른쪽 무릎을 붙잡고 이석진 목사님과 장세진 목사님, 강현철 강도사님과 제가 기도해주고 왔습니다.
진솔이의 어머니신 강기숙 집사님도 같은병원에서 같은날 수술을 받으셨어요.
어머니가 먼저 수술 받으시고 아들이 이어서 수술을 시작합니다.
이제 곧 수술에 들어갑니다. 진솔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글을 혹 늦게 읽은 청년들도 괜찮습니다.
빨리 치유되고 온전히 회복될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