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오늘은! 청년부의 조용한 존재감 자연이의 생일이에요~
자연이는 손도결 전도사님과 저와 함께
초등부 아이들을 악기로 섬기고 있는,
조하나 순장님 순에서 기쁨을 맡고 있는
아름다운 청년이에요!
축하해주려고 왔다가 이렇게 올리고 갑니다.
비록 늦었지만 모두들 함께 축복과 사랑의 말들을
엽문의 폭풍주먹처럼 거침없이 해줍시다!
사랑하고 축복하는 자연선생님!
주일 오전 아침마다 일찍 와줘서 고마워요.
부지런히 하는 그 섬김처럼
부지런히 감사해야 할 일들로 바쁜 하루하루가 되기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