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혁재
87또래 신상준 형제의 생일입니다. 저녁예배를 드리다 보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형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시험기간이라 즐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쁨을 누리는 생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다보니 87 88 89또래 청년 3부의 허리가 되는 세 형제의 생일이 전부 같은 날이네요.
축하해주세요-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