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글이 안올려진대서 제가 대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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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86 또래 김미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필요한 것들이 있어서 글을 올려요. !!
캄보디아에 선교간 친구에게서 메일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성심병원에 캄보디아 아기 2명이 있으니 기도하고 오라는 것이였어요.
여차여차 해서 못가게 됐는데.. 아기 1명은 죽고 1명은 고국으로 돌아 갈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메일
부천 세종병원에 아기 3명과 어머니 3명 한국말 할 수 있는 청년이 와 있데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두둥…
캄보디아에서 온 터라,,
겨울옷이 없어요..ㅠㅠ
그래서… 청년3부 청년들..혹시 겨울옷 입습니까?집에서 잘 안입고 버리고 싶은데 조금 헤졌지만 입을 수 있는 것들..
많이는 필요 없어요. 외투 3개필요해요..ㅠ
눈물찍찍…
그리고 혹시 집에 동생 조카 있습니까?
아기들이 놀 수 있는 용품이 필요해요. 2살, 3살, 4살이예요..
다른 것들은 제가 구입할 수 있지만 이 둘은.. 조금 힘든 것이라.
부탁 드려요.!!!
혹시 같이 가서 놀 아줄 잉여 청년들
우리예수님 태어나신날도 다가오는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해용.
같이 놀아주는 은혜도…
참고로 아기들은 심장병수술 때문에 오게 됐고 1월 중순경에는
고국으로 돌아갈 거 같아요^^
오늘 한명의 아이가 수술했고 두명은 기다리고 있답니다.
꼭꼭꼭
연락주세용..
010-****-**** 김미선
함께해요!!! 기도해주세요 !!! >ㅁ<
기도하는 당신은 최고봉 ㅎㅎ
ps 전 자유게시판에 글이 왜 안써지죵?눈물 찍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