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단기 선교에 함께 다녀왔던 청년 1부 신니엘입니다.
노트북을 정리하다 혼자만 갖고 있기 아까운 사진들이 있어
뒤늦게 우크라이나 사진을 올려봅니다.
늦은 감이 없잖아 많지만 1년만에 꺼낸 겨울 코트 주머니에서
천 원 짜리 한 장 발견한 기분으로 감상해주세요.
본인은 민망해 할 만한 사진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제 눈엔 다 예뻐보여 그냥 올렸습니다.
노트북을 정리하다 혼자만 갖고 있기 아까운 사진들이 있어
뒤늦게 우크라이나 사진을 올려봅니다.
늦은 감이 없잖아 많지만 1년만에 꺼낸 겨울 코트 주머니에서
천 원 짜리 한 장 발견한 기분으로 감상해주세요.
본인은 민망해 할 만한 사진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제 눈엔 다 예뻐보여 그냥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전하지 못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