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여러부~~운~~~~
삶을 살아가는 동안 피할수 없는 것, 희노애락~~
슬픔은 함께 슬퍼하고 기쁨은 함께 기쁨을 나누며 축하할 일은
서로 함께 축하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고 인생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험도 잘치르고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축하하고 축복하고 싶지만 특별히 91또래 안영자매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안영이가 한예종에 합격했습니다.
어제 저녁 함께 그 기쁨을 나누는데 얼마나 마음이 좋던지요
여러분들도 많이 많이 축복해주세요
그리고 축복하고 기뻐할 일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