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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박정준

    안녕하세요~86또래 박정준 입니다

    오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순장님과 순원들 그리고 또래지체

    들에게 감사해서요^^

    제가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에 자주 나오지 못했는데요~

    지금은 자주 나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지각도 하지만은요  ㅠ

    우선!! 한주간의 삶을 가지고 교제하며 서로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하는 저의순! 저는 85또래 한지현 누나 순인데요~ 다른순도

    서로 사랑으로 섬기고 교제하겟지만~저에게는 조금 특별하네요^^;;

    사실 잘 안나오다가 막상 교회갈려니 막막했지만 순장님을 비롯한

    다른순원들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잘 대해줘서 너무나 고마웟어요.

    활짝 웃으며 따뜻하게 대해준 지현누나에겐 너무나 고맙네요^^

    또 개인적으로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 기도해 달라고 하기까지엔

    어려웟지만 용기내어 서로 나누고 또한 서로의 기도제목에 대해

    서로 기도해주고~중보기도의 힘이 큰줄은 알았지만 저의 고민.

    저의 걱정거리들이 하나 둘 해결되어가는걸 보니 같이 기도해준

    순원들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맙네요.

    정말로 내성적인? 희동이와 카츄사 성규 그리고 도도해보이지만

    따뜻한 성경이와 귀여운 막내 민지와 세록이 까지-!

    예배후 순모임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지나가서 헤어지기엔

    너무나 아쉽네요 ㅠ 한주간의 삶을 나누고 서로 교제하는 시간이

    모자라 순모임이 끝난후에 조금더 얘기하는게 이젠 매주

    그렇게 되어가네요 ㅎ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86또래!! 정말 정이 많고 따뜻한 친구들!!

    제가 교회에 자주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연락해주고

    챙겨주던 친구들. 좋은일.기쁜일은 함께 기뻐해주고 축하해 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고민.걱정거리는 함께 나누고 생각해주며

    기도해주는 좋은친구들. 학창시절 친구들 만큼 오래 보진 않았지만

    그친구들 이상으로 더 편안하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큰 친구들.. 목소리만 듣고서 무슨일 있냐고 혹시 안좋은일 있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걱정하고 챙겨주는 고마운 86지체들.

    최근 MT에 가서도 일정에 다소 차질이 생겨 조금 늦게 도착하여

    밥을 먹게되었는데요~ 다들 배고프고 힘든 상황인데 그 와중에도

    자매들에게 쉬라고하며 자매들을 배려해주며 챙기는모습.

    한명도 빠짐없이 서로 도와가며 웃으며 챙기는 모습에  너무나 행복

    하고 감사했습니다.

    서로 교제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누구 어디갔어?

    하며 혹시나 그친구가 일을 하면 서로 가서 도와주고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이

    외에도 정말 많은것들이 있지만 하나하나 다쓰기엔 너무나 많고

    또한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감정들이 너무나도 많네요^^;;ㅋ

    물론! 저의 순과 저희 또래만 이런것이 아니라 다른 순이나 다른 또

    래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서로 믿음으로 그리고 기도로 따뜻한 마음

    으로 섬겨주는 고마운 순원들과 순장누나 그리고 또래 친구들에게

    지금보다 더 따뜻한 마음과 진심을 다해 섬기고 사랑해야겠네요^^

    목사님! 비록 저를 기억하실지는 몰라도 전 목사님을 처음 뵙고선

    느낀게 하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보아 왔던 다른 목사님과는

    다르다는것입니다. 솔직히 처음 뵈었을땐 목사님이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번 1월 수련회떄 처음 뵈었는데요..너무나 친근하게

    청년지체들과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에 간사님 또는 집사님 인줄

    생각했는데 나중에 목사님이란걸 알게 되고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저희교회 다른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분들도 그렇게 잘 웃고 하지만

    첫인상이라 해야할까요?너무나 좋았습니다.

    너무나 좋은 순장누나와 순원들. 그리고 휼륭한 또래지체들과

    좋은 목사님까지.. 전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저도 순원들에게 또래지체들에게 제가 느낀것과 받은것들을

    나누어줄수 있도록 기도하겟습니다-!

    P.S:저..아직 명찰이 없어요 ㅠㅠ ^^;;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