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귀여운 막내동생같으면서도 힘이되는 언니같은,
언제나 남을 먼저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엄마같기도한…*^^*ㅋㅋ
청년3부에 보물! 사랑하는 경화의 생일입니당♡
교회에서는 바나바로, 초등부 9시, 1시 선생님으로 열심히 섬기는 우리 경화는요~주일에는 점심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지만 교회에서의 삶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정말 멋진 친구에요^^!
수요예배와 금요철야, 저녁예배까지 시간을 내어 언제나 예배하는 자리에 있는 경화!
경화를 보면서 반성도 되고 부끄러워 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ㅠ
경화와 함께 있으면 너무나도 순수하고 착한 마음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당^^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어떻하면 더 힘이되고 위로가 될 수 있을까 라며 고민하는 모습에 그저 눈물이 나지요.
우리 경화 너무 멋지죠?ㅋㅋㅋ
이런 경화의 생일! 모두모두 기쁘게 축하
해주세용♡
010-****-****
늘 고맙고 고마운! 경화야^^
생일 정말 많이 축하해~♡사랑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