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혁재
허술한 듯 완벽한 듯 89또래의 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정기범 형제는 추석연휴인 지금도 고향인 울릉도로 가지 못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웃으면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지만 그 속이 얼마나 쓸쓸할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원하는 기범이에게 빠샤 한번 해줍시다.
89또래 정기범 010 – 2961 – 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