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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군부대(승리교회)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지현도


    2010년 3월 7일 주일 오후 4시에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군부대 교회(승리교회)에 다녀왔습니다.
    파주에 위치한 이 부대는 다음주면
    보통 GOP(general outpost)라고 불리우는, 철책선 근무를 위해
    부대 전체가 이동을 한다고 합니다.
    부대 전체가 철책선을 근무하러 가는 것은 장병들에게 수고가 따르는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로하며 예수를 전하고 왔습니다.
    그들에게 몇시간의 위로가 아닌 우리의 영원한 위로자 되신 예수님을 전하고 왔습니다.
    사진은 청년3부 조은진 자매가 찍어주었습니다.


    군인들도 함께 율동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왕의 왕되신 예수 ♪다스리시는 예수


    찬양이 끝나고 군선교부 부장이신 한상진 집사님께서
    군 부대를 향한 마음을 담아 뜨겁게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군 장병들도 열심히 기도합니다.


    이미 예수를 믿는 장병을 위해서 그리고  처음 나오는 장병들을 위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위로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기도 받기를 원하는 장병들에게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왔습니다. 지혜자매의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청년들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지혜자매가 한바퀴 한바퀴 돌때마다 탄성들이 넘쳐나왔습니다.


    김진, 이혁재, 최민석 형제의 랩송이 이어졌습니다.
    복음을 담은 랩에 군인모두가 즐거워했습니다.



    다음순서는 영혼이 담긴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 김채선 자매의 노래가 승리교회내에 퍼져나갔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쫙~~


    귀엽고, 깜찍한 청년3부 워십팀 “will”의 워십 공연


    복음이 담긴 무언극 리디머로 복음을 다시 한번 전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장병들이 복음으로 예수님께 나아오길 소망합니다.


    부대원들을 신뢰하고 사랑하시는 대대장님을 축복해 드렸습니다.
    대대장님께서는 위문팀이 몇번 왔었지만, 여지껏 이런팀이 없었다며 다음에 한번 더 와줄수 있냐고 하셨습니다.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이 보내시면 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주임원사님이신 우리교회에 다니시는 강원구 집사님을 축복해 드렸습니다.
    군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강원구집사님을 사랑을 담아 축복했습니다.


    장교, 부사관, 병장, 상병, 일병, 이등병… 계급별로 모두를 축복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축복했습니다.


    뒤늦게 군목 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여러부대를 돌아다니시면서 예배를 드리시느라 늦게 오셨습니다.
    떠나기전 목사님의 기도로 모든 것을 마쳤습니다.


    우리 청년들과 사진을 찍고 싶어서 끝까지 남은 장병들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