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력을 보셨나요?
보시면 19일 숫자 아래 조그맣게 우수(雨水)라고 씌여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광염 달력을 참고하세요ㅋㅋ)
우수가 무얼까 해서 찾아 보았더니,
‘날씨가 거의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시기’ 래요.
우리가 눈에 볼 수 있는 봄은 아직이지만
봄이 멀지 않았답니다.
멀지 않은 곳 포근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날.
영은(89)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 해 주고 싶어요.
겨울수련회, 순모임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알면 알수록 알고 싶은 친구랍니다.
야리야리한 외모와는 달리 터프함도 좀 느껴지는,
그래서 더 매력이 있는^-^
영은이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많은 복을 담아 이땅에 보내신 날.
함께 생일축하 해 주세요~!
봄햇살같은 윤영은(89)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