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첫 순모임 때, 자매들만 옹기종기 모인 저희 순은..
소망을 담아 이렇게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웃긴(?) 형제 한 명만 보내주세요!” 하고 말이죠.^^;;
소망을 담아 이렇게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웃긴(?) 형제 한 명만 보내주세요!” 하고 말이죠.^^;;
그 기도의 응답으로 요셉이가 좀 늦었지만 순모임에 함께했답니다.
오늘(1월 26일)은
오자마자 재치있는 입담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한방에 날리고,
순에 기쁨조가 되어준 고마운 87 요셉이의 생일입니다.
원래 전공은 레크이에이션 학과인데 지금은 다른 걸 공부중에 있구요.
방학동에 살고 있답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을 구하지 못했네요.ㅜ_ㅜ
만나면 웃음의 선물을 주는 요셉이에게 축하 문자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
87 이요셉 :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