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임소연
1989년 10월13일, 21년전 오늘은 바로 우리 하영이를 보내주신 귀한날입니다^^* 하영이는 현재 치위생을 전공하고 있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비젼을 따라 기도로 준비하고있는 예쁜 동생이랍니다^^
89또래 정하영 010-****-**** 으로 축하메세지 많이많이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