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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요심야 예배 후기

작성자: 김현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하나님을 알게 된지 약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매일 토요일 청년부 예배와 주일 1시예배를 드리다가

    요즘에 너무 혼자 기도를 드리는 것이 너무 힘이 들어서

    목사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금요 심야 예배를 한번 같이 드려보자고 하셔서

    처음이라 조금 망설이고 나서 예배를 드렸는데요

    찬양을 따라 부르는 순간순간마다 너무 감정이 벅차 올라서

      눈물이 계속 앞을 가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절히 바라던 것을 계속 반복적으로 기도 드리고

    집으로 가니 밤늦은 시간이었지만 귀가하는 발걸음도 가볍고

    다음날 일어나서도 기분이 기도드리기 전과 많이 좋아진거 같아

    더욱 예배시간이 뜻깊은 시간이 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면

    또 한번 심야 기도회에 참여해 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