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부는 행복한 9월 22일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우리에게 오늘이 더 행복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지현도 전도사님을 보내주신 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지현도 전도사님은
사랑부 아이들에게는 늘 힘이 있는 말씀으로 세워주고 함께하는 사랑의 전도사님이요.
또 귀한 청년들에게는 하나님을 닮은 그 밝음과 유쾌함이 절로 전해지는 전도사님이요.
이렇게 사랑부에서, 청년3부에서 전도사님은 참 귀한 하나님의 복된 통로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귀하신
전도사님을 오늘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날이네요.
마음에 큰 기쁨과 감사와 행복을 담아
전도사님의 생일을 마음껏 축하해요!
축복을 흘려보낼 주소는
010-****-**** 입니다.
사랑하는 전도사님 생일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