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
주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을 만났고 풍성한 이가을에 뜻깊은 일을 알려드려 행복합니다 .
이번주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한 일거리는 쌍문동에 독거하시는 이상락할아버지를 섬기는 일입니다.
정정하실때 지역봉사도 하시고 봉사를 통해 삶은 넉넉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소임을 다였다며 행복해하시는
할아버지이십니다.주일날 교회에서 도시락봉사로 알게된 이분은 현재 오른쪽 다리 절단으로 불편한 몸으로
남은 여생을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쪽방에서 텔레비젼에 의지한체 홀로 쓸쓸이 보내고 계십니다.
빈혈기가 있어 집밖을 못나가시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격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교회 오전10시 로비에 모여 바로 출발하여 할아버지집 청소와 이불빨래 장판깔기 필요한
생필품 장보기 할아버지 산책하기 우리 청년들이 말벗이되고 그날만큼은 손주가 되어주는 봉사를 할
예정입니다. 참석가능하신분 문자주세요 – 준비물 없어요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오시면됩니다^^
우리 서울광염교회청년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이상락할아버지께 전달되어 앞으로 건강하시길 기도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로뎀나무봉사대장 김종운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