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역사, 감동의 시간들을 보내고 한껏 성숙한 광염의 청년들을
칭찬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세기에 자랑이고 광염의 자랑입니다.
칭찬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세기에 자랑이고 광염의 자랑입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았고 그 수고와 함께 누린 보람과 감동은
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훌륭한 인격과 성품, 하나님의 마음을 가득안고 있는
청년들을 바라보며 우리의 깨끗한 뒷 마무리를 위해 글을 올립니다.
부채춤팀은 최지혜(84)자매에게 한복과 소품을,
태권도팀은 홍철진전도사(010-9577-1009)에게 도복과 신발, 도복끈
반납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태권도복이 더렵혀져 미안해하던 친구들~
괜찮습니다.
그 도복에 네팔의 흔적이 남아있고 여러분들의 열정과 수고가 담겨져
있기에 더 자랑스럽습니다.
출발하기전 우리가 약속한 것과 같이 깨끗이 세탁한 후 꼭 저에게 (홍철진전도사)
반납부탁드립니다.
반납과 함께 검사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하는 이유는 다음에 이 도복을 입고 선교현장에서 멋진 모습으로
사역할 지체들을 위한 우리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반납시기는 오늘(7월 11일 토)부터 담주 (18일)까지입니다.
이시기 안에 꼭 저에게 반납해주세요.
이 시기가 지나면 어떻게 되냐구요? ㅎㅎㅎ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저~ 홍철진전도사, 즉 조이하우스팀 전도사에게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다른 간사님들, 집사님들, 전도사님들이 아닌 바로 저에게 주세요.
사랑하고 다시한번 수고 많이한 태권도팀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