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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뉴호라이즌 팀원들께..

작성자: 김경모

    우리를 인도하시고 모든 일정을 주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땅의 어린 영혼들의 눈빛을 보고 한번에 사랑에 빠지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팀원 한명한명을 이렇게 만나게 하여 주셔서
    다툼없이 서로 섬기고 위하며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심에 감사힙니다.

    또한 저희 팀 외에 다른 학교 팀이나, 또는 기도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도 감사드려요.ㅠㅠ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이 참 큰 선물입니다.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토요일날 봅시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우릴 너무 감사하게 이끌어 주신
    완전 동안 완전 소중!! 박이삭 전도사님

    전도사님과 함께 뉴호라이즌 팀으로 주님의 일 하게 된것은
    하나님이 저희 팀 모두에게 주신 큰 선물이었어요.
    저희가 아이들 교육 봉사를 함에 있어서,
    그 아이들의 맑은 눈을 사랑하게 해주시며,
    뜨거운 마음 잃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기도로 후원해 주신 전도사님
    저희들이 행여나 일정속에 지치지 않을까,
    항상 힘을 주시고, 웃게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들
    그리고 그 섬김에 너무 감사드려요.
    뉴호라이즌 팀 한명도 예외 없이 전도사님을 리더로 만난 것에
    감사하며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와 사역했더라도 이미 이긴 승리의 영적 전쟁을
    주님이 허락하셨겠지만,
    전도사님과 함께 그 승리의 승전가를 부르며,
    주 여호와는 광대하심을 찬양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전도사님.^^

    전도사님 못지 않은 미모와 동안을 간직하신 조혜진 간사님~!

    선교 전에도 다른 일정이 있으셨던 관계로,
    많이 피곤하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전혀 내색하시 않으시고,
    앤돌핀이 솟아나는 웃음으로 우리를 격려해주시던 간사님
    감사합니다.^^
    시내까지 나갔다 오시면서 그 독한 매연 매일 맡으시면서까지,
    저희들에게 좀더 좋은 간식 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큰 힘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간사님이지만 때론 정말 누나처럼 언니처럼 챙겨주시고 섬겨주심에
    우리 뉴호라이즌 팀 전원이 쌩쌩하게 사역 감당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간사님.^^

    멋진 팀장 성일이형!

    형을 팀장으로 만난건,
    세상 말로는 엄청난 행운이었고, 하나님의 귀한 은혜였어요.
    항상 깨어 있어서 기도로 우리팀을 중보하고,
    한사람 한사람 신경쓰며 헌신했던 형의 모습이 많이 기억에 남아요
    참된 헌신과 섬김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선교전에서는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젠 좋은 믿음의 선 후배 사이가 된 것같아 감사해요.
    이젠 안 뻘쭘하게 같이 대예배를 드려 보아요.ㅋㅋ

    연기파 배우 문원이형ㅋ

    형과 함께 한 일주일이 왜이렇게 빨리 갔는지 모르겠어요.
    겨울 수련회때도 같은 조였는데, 이번에도 같은 팀이 된 것을 보니
    보통 인연이 아닌거 같아요.
    맏형으로써 믿음직스럽게 이끌어주시고,
    힘들어 지칠 때면 분위기 메이커 여할까지 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선교에 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촌 신청 할테니 받아 주시고요.
    맟으로도 이 귀한 동역자로써의 만남 이어 가요^^

    좋아라하는 선배 태욱이형.

    형의 캐릭터 완전 사랑해요.ㅋㅋ
    다른 사람들을 복학하면 당분간 못 보지만,
    형은 이제 더 자주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얍삽(?) 캐릭터를 가장했지만,
    엄마같이, 친형같이 동생들을 먼저 챙기고
    섬겨준 형이 있어서 이번 봉사가 더욱 활기차고 좋았어요.
    약속하신 대로 학교가면 또랑에서 자주 봐요.ㅋㅋㅋㅋ

    마더 승준(마더 테레사 패러디ㅋ)

    마치 우리들 엄마처럼
    자기 전에 선풍기 꺼주시고, 우리 나가면 열쇠 챙기시고,
    바닥청소에 빨래에…
    동생들이 해야 할 일인데도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감당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게다가 만물상자처럼 쏟아져나오는 군것질 거리와 뽀글이;;
    만능 도구들까지…
    형을 우리팀에 보내주심은 하나님의 섭리라 생각해요.
    형이 말씀 해주신 라인에 대한 이야기는 대충 답을 정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너무 즐거웠어요.형

    올리비아 핫세를 닮기를 소망하고 있는 윤정누님!

    제 첫 선교를 누님과 함께 하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겠죠?
    제 첫 순장도 누님이셨으니.ㅋㅋㅋ
    이번 선교 때 조금이라도 아파하는 사람 있으면
    한명한명 신경쓰며 약 챙겨주시고 간호해주시는 모습 속에서
    역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우리 또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섬김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머슬장! 동길이형.

    선교 전에는 인사만 하고 지냈었는데
    이번에 정말 착하고 믿음직스러운 형을 제대로 알게 되서
    너무 기쁜 시간이었어요.
    빗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로켓 펌프를 밟던 형의 모습
    아직도 생생해요.ㅋㅋ
    우리의 인생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릴 통해 어떻게 당신의 일들을
    해 나가시는지 기대해봐요.ㅋ
    (운동은 다음주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에이스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경준이형!

    형과는 공연팀도 다르고, 교육팀도 달라서 많이 아쉬웠는데
    짧지만 그래도 비전트립을 통해 형을 좀더 알게 되서 좋았어요.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며,
    어떤 것이 더욱 주님이 이끌어 가시는 방향인지 고민하는
    형의 모습속에 닮고 싶은 부분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도중에 많이 아프셔서 걱정했는데
    완전 말짱하신 모습으로 인천공항에서 볼수 있어 참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주님이 함께하시는 모든 사역 속에서
    영육간의 강건함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할게요^^ 수고 많이하셨어요

    태권도 공연의 백미자리를 지켰던 가영이.

    결국엔 너와 함께 태권도 공연을 주님안에서 은혜롭게
    아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ㅋ 수고했어
    함께 연습 못한것을 너무 미안해해서 오히려 내가 더 미안했는데..
    정말 다행이었다.ㅋㅋ
    또한 네가 준 활기가 우리들에게 선교기가 내내 큰 힘이 되었어.
    너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며,
    우리 앞으로도 86또래의 무궁한 부흥을 위해
    힘써보자!!ㅋ

    완전 소중 평화야.ㅋ

    너와 함게 한 이번 선교 너무 행복했다.
    목욜 밤인가? 너와의 대화도 감사했고,
    우리 이야기 했던 것처럼, 주님만 의지하며 그 사명 감당하며 살자
    86또래 남자가 우리 둘 뿐이었는데,
    너로 인해 많이 의지도 되고 맘이 한결 가벼웠어ㅋ
    느끼 담백한 너의 개그는 정말 잊지 못할 게야.ㅠㅠ
    우리 다음 선교도 꼭 함께 하게 되길 기도할께^^

    셀카의 달인 미정이.ㅋㅋ

    선교 전에는 인사 정도만 하던 사이였는데
    이번 선교를 통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주님 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고 감사한 시간이었어.
    또한 내가 사진을 찍어주면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네 눈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고ㅋ
    앞으로도 선교를 통해 주님이 부어주셨던 그 마음 놓치지 말고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할게.^^

    경모야 너도 짱 고생했어! 넌 개인적으로 이야기해줄게

    열정이 눈부셨던 지민아ㅋ

    너란 지체를 알게 된 것, 함께 같은 팀으로 섬긴 것은
    이번 선교를 통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들 중에 하나야.
    무슨 일이던 그 것이 주님 원하시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영혼을 위해 눈물 흘릴줄 아는 네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어.
    공연 날 많이 힘들어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마지막날 우리보고 잘 생각 하지 말라던
    너의 당찬 모습에 하나님이 말끔히 치유하셨음을 알 수 있어서..
    또 감사했어. 그 열정 잃지 말고 계속 귀하게 쓰임 받길 기도할께

    인기 만점 센스쟁이 은영아!

    불과 선교 하루전까지만 해도 공연팀, 교육팀 모두 다른 팀이라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하고 선교를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친해진 우리들 모습에 주님게 감사하다.ㅋ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좋아하고, 선교와 전도를 향한 열정을 가지고
    주님 주신 땅에서 혼신을 다해 일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기뻐 하늘에서 춤추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어.
    몸도 다시 건강히 회복해서 너무 다행이고,
    네가 지금 기도하고 있는 모든 것들..
    주님게서 반드시 협력하여서 선을 이루시리라 믿어.
    함게 기도의 끈을 놓지 말자.^^

    울 팀의 비타민 사역을 감당했던 미지양~!

    그대가 말한 것 처럼 나도 너를 알게 되고
    함께 주님이 허락하신 네팔의 어린 영혼들을 섬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팀원들의 기쁜 일을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고,
    힘든 일은 함께 아파해주며 기도해주던 네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미지 너의 삶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을 살리실 것에 대해 기대하게 됐어.
    그것을 위해 기도하며,
    앞으로의 진로도 주님께서 사명으로 확실하게 보여주시길
    기도할께ㅋ

    마지막 귀국길을 함께 했던 나방~강세라 양ㅋㅋ

    우리 태권도 공연 준비하느라고 체력적으로는 많이 힘들었지만
    네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연습 끝에 멋진 뒤돌려차기로
    격파를 성공해줘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
    그 마음의 중심을 주님이 알아 주실 것에 대해 더욱더 감사하고.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주님 주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주님께선 우리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 귀하게 쓰실거야.^^
    (오목 연습도 좀 하도록.하하하)

    나의 틈을 너무 많이 발견한 규희ㅠㅠ

    하지만 너와의 만남은 너무 귀했다.
    과학팀으로 있으면서, 비오는 가운데도 굴하지 않고,
    아이들을 향해 하나하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웃어주고, 안아주며..
    주님이 우릴 품듯이 그 땅의 아이들을 품었던
    네 모습이 참 기억에 남는구나.
    함께 즐겁게 했던 탁구와 공기도 잊지 못할 거야ㅋㅋ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집에 돌아가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다.
    이젠 체력관리 열심히 해서, 당찬 너의 모습을 이번주 토요일에
    꼭 보여주길 바랄게.^^

    아이들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했던 효정아ㅋ

    너와 같은 팀이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어.
    항상 밝은 모습으로 네팔의 영혼들을 대하며
    그들이 갈급해 하는 주님의 사랑을 보여 줬듯이
    너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자녀가 보여줄 수 있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나타내는 삶이 될거야.
    마치 네팔의 아이들에 너에게 붙여준 이름 자스민 처럼
    주님의 향기를 생명의 강물에 뿌리는 사람이 되길..
    그렇게 기도하며 기대할께ㅎ

    무한체력에다가 네팔 남학생들에게 인기짱이었던 은영이ㅋ

    결국 멋진 이단 앞차기로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부족한 나를 잘 따라서 연습해준 것도 감사하고.
    이번 선교가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귀한 달란트들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어.
    아프고 상처를 간직한 영혼들을 치유하면서
    그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마음들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자랑스러운 크리스천이 될거야. 기도할께^^

    4차원 캐릭터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엇던 한비야~!

    이 말에 상처받는 것 아니지?ㅋㅋ
    한비는 선교 준비때부터 가장 열심히 나와서 연습해주고
    잘 따라줘서 너무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단다.
    순진한 어린 양과 같이 하나님의 길 따라 살아가는
    한비가 되리라 믿는다.
    소망하는 기도의 영도 주님께서 마음껏 부어주실거야.
    나도 너를 위해 항상 중보할께. 수고했어ㅎ

    센스 대박 이국적 외모의 소유자 나영이!

    준비하는 일주일 동안 과외하고 연습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불평한번 하지 않고 꾸준히 나와서 열정적인 모습 보여준 것,
    너무 고마워ㅋ
    네가 마지막날 기도회 시간에 간증했던 것 처럼
    이번 선교를 통해 주님이 네게 주신 귀한 체험과 마음 잘 간직해서
    더욱더 성령에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는 나영이가 될 것임을
    잔뜩 기대해 볼게. 수고 많았어.

    우리팀에서 귀여움(?)과 웃음을 담당하고 있는 기대ㅋ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너와 함께 7박8일을 한방에서 뒹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고등부때는 직접적인 사제지간은 아니라서 인사만 하는 정도였고,
    청년부 와서도 네가 대학생활로 인해 교회 많이 못나와서
    잘 못봤었는데, 이번에 너라는 보석을 다시 발견했구나.ㅋ
    막내라서 마냥 귀엽고, 웃음주는 녀석인 줄만 알았는데..
    태권도 가르칠 때나,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며 안아주는
    너의 진실된 눈빛과 사랑하는 마음을 보며..
    하나님이 너를 통해 하실 일을 생각하게 됐다.
    너의 고백처럼 날마다 주님안에서 성숙하며 성장하는 기대되길
    이 형은 기대해 본다.ㅋ

    역시 신학생이라 뭔가 남다름은 보여준 듬직한 막내 동준이

    우린 이제 한침대를 쓴 사이가 됐구나.
    무엇보다 너와의 만남에서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꿈꾸시며
    우리에게 귀한 주님의 일꾼을 주셨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다.
    너의 신앙관이나, 네 삶의 우선순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비록 내가 형이지만, 배울 점도 참 많았어.
    그런 너와 한 침대를 쓰며 조금이나마 더 친해 질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단다.
    앞으로도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겠다는 그 처음의 마음
    절대 놓치지 말고, 주님 말씀하시면 나아가고,
    주님 뜻이 아니면 멈춰서는 목회자 되길 기도할께.^^

    상상 그 이상의 깜찍함과 막내의 귀여움을 보여준 유뤼야~!

    너의 사과 머리 사진이 내 카메라에 없음을 통탄할 뿐이다ㅠㅠ
    청년부에 출석하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이 서먹했을 텐데
    그래도 연습 잘나와 주고 해서 너무 감사했어.
    선교와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진으로 섬겨주고,
    아이들에게도 진실된 모습으로 주님을 드러내는 너의 모습을 보며
    정말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것을 알수 있었어.
    그리고 너는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우리 오빠들은 너의 내제된 귀여움을 발견해서 또 큰 기쁨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유리가 꿈꾸고 있는 멋진 국가대표 사격선수의 꿈,
    이 오빠들과 언니들이 함께 기도하며 기대할게^^

    사진빨 너무 잘받는 이쁜 우리 희원이.

    우리 겨울에 날잡아서 그 꼬부기 패딩을 꼭 입고 오자!ㅋ
    희원이도 고3때 학생으로 처음 만나서 마냥 어린줄 만 알았는데..
    네팔 땅을 위해서 목이 쉬어라 울면서 기도하던 너의 모습에서
    주님이 지금 너를 들어 쓰기 원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또한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고, 그 눈빛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며,
    마음을 준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편지를 써주는 모습은
    절대 잊지 못할거야.
    너와 함께 하게 되서 더욱 감사한 선교기간이었다.
    앞으로의 많은 시간들도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함께 동역하면서, 주님 나라를 이뤄보자. 수고했다.^^

    마지막 우리가 기억할 이 아이들의 눈빛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이 땅을 향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