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광염 학사에 사는 같은 87또래 친구 허정의 부탁으로 어제 광염여학사 이사를 도우러 같습니다.
부모님 가게일 도와드리다 가서 1시간 정도 늦게 가긴 했지만 그래도 여차저차 해서 학사 이사를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가구, 가전제품, 기타 상자 들을 나르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양집사님꼐서 사주신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남은 짐을 넣고나니 어느덧 예배시간에 가까워 류태진 강도사님과 쓰지않는 침대와 책상을 예전 드림하우스에 넣어두고 교회로 가며 일을 끝냈습니다.
여러 교역자 분들과 형제님들과 같이 하는 일이라 많이 힘들 수 도 있는 일이었는데 기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방을 책장쪽에 두었다가 잊어버렸는데 교회로 가거나 학사 이삿짐에 섞인 것 같습니다. 가방은 녹색 천으로 되어있고 안에 성경책, 로션 등이 들어있는 작은 가방 입니다.
혹시 제 가방을 찾으시면 제 번호로 연락주세요..;;;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