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스승의 날이 왔네요 ^^*
우리 청년 3부 청년들은 모 ~ 두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
오늘은 그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스승의 자리를 위탁하신 분들을
함께 축복하며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
제일먼저 광염교회의 멋쟁이^^ 강성운 목사님께 ^^
목사님 안녕하세요 ^^
공개적인 글이지만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글을 쓰는것이
처음이라는것이 부끄럽습니다. 목사님을 처음 뵙을때는
고등부때였는데요 ^^
그때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으로 차 목사님께서
필리핀에 가시고 목사님께서 고등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셨었죠 ^^
처음에는 어린마음에 변화가 두렵고,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그 짧은 기간에 고등부는 한주한주의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변화 해가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아쉽게도 짧은기간이라서 목사님을 알아가기엔
너무 짧았던 것 같은데요.
목사님과 좀 더 가까워 질수 있었던 사건은
역시 수련회 때였을 것입니다. 두째날(?) 저는 엔지니어석에서
매우 편안한(?) 자세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었는데요^^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를 해주시겠다고 저와 이야기를
나누시기를 원하셨었죠^^
그 후로 … 안수기도 받는 청년들의 줄이 너무 길어져
목사님의 육신이 많이 허약해지셨다고 들었을때..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육신은 지쳤지만,
이렇게 기쁘게 청년들과 교제하고 기도해서 너무 좋았더라고
고백하셨을때, 목사님은 정말 하나님께서 청년부에
보내주신 분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목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스승의날을 통해서 목사님께 고백할수 있네요^^
강성운 목사님^^ 사랑합니다♡
미국에 계신 이석진 목사님께 ^^
안녕하세요^^ 작년엔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듣지도 않는 천박치축 어린 아이였는데요 ^^….
1년 밖에 안지났지만^^ 도결전도사님과 초등부를 또
형준전도사님과 청년부를 섬기면서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훈련을 받으며 저는 많이 성장한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목사님께 저의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인데요^^
역시 겸손하신 예수님을 따라 겸손해야 겠지요^^
이석진 목사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시던 이성교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저에게 주신 말씀이라 믿고
지금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저의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먼저 이야기가
나올 정도에요^^
선교때 목사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무지
설레고 있는데요^^…. 문득 08년도 하반기 광염장학생
선발때가 생각나네요 ^^
목사님께서 저한테 따끔하게 하셨던 말씀 …
“다음부터 맞춤법틀리면 안된다.” 라고 하셨을때…
그 때 이후로 한글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요…
잘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ㅠ
분명히 … 이중에도 틀린 글자들이 많이 있겠지요 ^^…ㅠ
신발 칫수도 안나오는 토익점수와 약10여년을 공부했는데
아직도 완벽하지 않은 한글 … 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그리고 배우자를 위해서도요 ^^ 목사님께서 한국에 오시면
더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빨리 돌아 오시라고는
부탁 못드리지만^^ 건강하게 네년에,
또 선교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을 닮은 형준 전도사님께 ^^
솔직히 …. 초반에는 전도사님께서 저를 싫어하신다는
생각을 했어요..ㅠ 순장반 안들어가고 예배부에 남기로 하고,
89또래도 손명숙 집사님과 하은혜 간사님이 계신데 작년에
제가 하던데로 하려고 해서였겠죠^^ 하지만 지금의 전도사님을
보면 전도사님은 정말 사랑이 많으시고 훌륭하신것 같아요^^
(이런 표현밖에 .,..ㅠ) 그렇게 제멋데로였던 저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셨고, 그 후로 저는 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집사님과 간사님의 경계대상일것 같지만요^^
너무 마음만 앞서서 섬기기보다 보다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을 보고 계신 집사님과 간사님께도 부탁드릴께요^^
…잘하겠습니다. 시키는일만 할께요^^ ㅋㅋㅋ
전도사님^^ 항상 한국교회에 대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매번 감동합니다. 눈물이 날때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한국교회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
하나님께서 왜 전도사님을 보내주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자됨으로, 제자의 자세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물론 전도사님들께서 매번 강조하시는 신학하지말라는 말씀^^
하나님께서도 마음을 허락해주시지 않네요^^
스승님들이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