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 3부 자매들~~~
다음 그림은 각 나라의 비만도라고 하네요.
혹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스트레스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잠시나마 행복을 누리심이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제 삶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갈 때였지만
길을 걸으며 돌아오면 아~~ 난 날씬해 이런 생각으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주변과 비교를 하다 보니 이런 착각에~~)
허나 귀국 하자마자 헉 ㅠ.ㅠ 방콕 했다는 사실~~~
하지만 역시 다음 그림에서 보면 한국이 제일 말랐다는 거
이걸 보면서 한 생각이지만 좀더 자신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순간 여성들의 80%는 난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우리 3부를 보기에 하나하나 다 아름답다는 거!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기 위해서 오늘도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내일 모레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