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분도 계시지만 아직 안 보신분을 위해서
그리고 이제 막 졸업하고 사회를 조금씩
알게 될 청년을 위해서 올립니다.
여기서 만난 2세 동생을 통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동생이지만
이 영상을 보고서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까지 사랑하시는데 우리는….
지난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빵 하나를 위해서 살기위해서
강을 건너는 북한 사람들 같이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