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얘기했던 게리라는 형제가 있었죠?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온 형제입니다.
아내 스테이시와 딸이 하나 있습니다.
그저께부터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 어제 저녁에 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게리 형제에게 40달러 정도 헌금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주신다”고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온 형제입니다.
아내 스테이시와 딸이 하나 있습니다.
그저께부터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 어제 저녁에 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게리 형제에게 40달러 정도 헌금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주신다”고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같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기도 해서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그렇게 하기로 만장일치로 통과 했습니다.
오늘 게리가 월마트에 같이 가 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함께 가자고 하고 40달러 쥐어 줬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나누고 싶다고 하고요..
그런데 오늘 시장을 같이 가러 나온 사람은 아내가 아니고 처제였습니다.
처제가 뉴욕에서 시찰하러 왔다가 잠시 들렀다는 겁니다.
그리고 같이 월마트에 가서 물건을 샀습니다.
지금껏 보지 못하게 카트 한가득 물건을 샀습니다.
처제가 와서 함께 식사를 해야 하는데 도와줘서 많이 샀다고 좋아합니다.
처제가 함께 와 있는 걸 하나님께서 아셨나봅니다.
헌금하는 즐거움 그걸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가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 주실 때 “왜지?”라고 묻지만 그 가운데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은혜가 우리 청년들 모두에게도 있길 축복해요.
미국에서 행복하게 공부하고 있는 이석진목사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