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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

작성자: 정서연

    제가 칭찬 드리고 싶은 분은 김병기집사님 입니다 😀
    아랫사람이 칭찬한다는 말을 써도 될까 고민하다
    그래도 집사님의 귀한 섬김을 표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87 그리고 88 또래 엠티동안
    저희가 하나 될 수 있고 또한 서로 간에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던 것은
    다 집사님의 귀한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집사님께서는 저희가 편안한 곳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가까우면서도 아득한 장소를 마련해주셨고
    또한 저희가 배고파하지 않도록
    맛있는 간식에다가 야식까지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또래들과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집사님께서 아픈 친구들을 직접 집까지 데려다주셨고
    또한 늦게 오는 친구들이 위험할까봐 직접 마중나가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저희가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도록 레크레이션도 진행해주셨습니다.
      
    또래 엠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친구들의 입에서
    “이번 엠티는 참 재밌었어”란 고백을 들었습니다.
    그 고백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를 향한 집사님의 크신 사랑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엠티를 통해 섬김이 기쁨을 낳는 것을 봅니다.
    집사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집사님의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