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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입니다.

작성자: 조용택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로의 선택과 그 선택을 믿고 도전하는것이
    일생에서 참 아름답고 열정적인 시간이 되곤 합니다.
    저 역시 여러 실패들을  경험하면서, 내 갈 길과 비젼에 대해 확고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젼을 품은 삶…그리고 주님을 향한 비젼

    그삶의 시작을 이루는 또 한 청년이 있습니다.
    물론 진작 주님의 뜻에 따라 시작되어진 청년이지만 ,
    새로운 곳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존큐

    임종규 형제입니다.
    종규가 대학교 편입시험에 합격하였다는군요.

    하나님의 사명을 쫒아 가는 종규의 삶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빚어가실까 기대가 되는 종규의 삶이 기대가 됩니다.
    몇년안되는 인생의 선배? 로서
    참 많이 기쁩니다.

    사랑을 전해주세요.
    신학의 길을 향하는 그 종규의 발걸음을 축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