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을 힘차게 시작하게 해주는 청년3부 겨울 수련회 장소 답사를 다녀왔어욧~!!!
이석진 목사님과 홍철진 전도사님과 제가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대부도 이고요~
지금까지 다녀본 겨울 수련회 장소중에 가장 아늑한 것 같아요.
최곱니닷~!! ㅋㅋㅋ

이렇게 예쁜 길들을 지나면 새중앙교회 수양관이 나옵니당~
건물들을 가까이서 보면 너무 너무 예뻐요. (유럽풍이얌.. ㅋㅋ)

우리가 찬양드리고 예배드릴 장소에요~!
실제로 보면 훨씬 아늑합니다.

무엇보다 5층이라서…..
와우~!! 이렇게 바닷가가 보인다는 것~!!!! ㅋㅋ
(지금은 시간대가 안맞아서 갯벌이네요…)

우리 청년들이 또하나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숙소일텐데요~
쨔잔~!!!! 침대방입니다~!!!
이번엔 형제들도 침대에서 잘수가 있어요~!! ㅠ,.ㅠ 감동~

각 침실은 이렇게 둥그런 홀과 연결이 되어있어요~!
신기하게도 마이크를 설치 하는 것처럼 목소리가 울려요.
게임할때 짱일것 같은뎅…..
우리 청년들이 안자고 게임만 하면 어쩌나 걱정이 살작…. ㅡ,.ㅡ

농구장, 축구장, 족구장, 배구장, 골프연습장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요~!!
형제들의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군요…. ㅋㅋ
식당입니다. ㅋㅋㅋ
말이 필요없죠?
우리 하나님께서 청년3부 겨울 수련회를 이렇게 예쁜 곳에서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자~!!! 침실의 침대 보셨지요~??
선착순….으로 할까요…? ㅋㅋㅋ
겨울수련회 신청을 받겠습니다. 밑에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12월 29, 30, 31일로 2박 3일의 일정이고요~
청년3부 수련회 참가비용은 늘 그렇듯이 만원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