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3부 여러분~
이번 여러분 레크레이션진행을 맡았던 청년 2부 81또래 김승열 입니다. 전 어제 신년 아침부터 몸살이 제대로 걸려서 꼼짝도 못하고 집에 누워있답니다. 이틀째 앓고있어요. ㅋㅋ 이젠 나이를 무시못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이 너무너무 협조를 잘해주어서 제게도 너무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한해한해가 바뀔수록 여러분의 젊은 열기가 더 후끈 달아오르는것을 느낍니다. 제가 3년째 청년3부 수련회를 함께 했습니다만 이번 수련회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또 다가오는 은혜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너무 예쁘고 멋진 청년들입니다.
한가지 요청드리는 말씀은 사진이 좀 필요합니다. 제가 나온 사진이 아직은 없네요. ㅜㅜ 올리고 있는 중인가요? 얼굴나온사진이 없으니까 제가 갔는지 안갔는지 조차요. ㅜ.ㅜ 있으시면 제게 연락주시고 사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ㅋㅋ
아무튼 우리 청년3부 여러분과 2박3일간 말씀과 안수기도로 은혜주신 강성운목사님과 바쁜가운데에 교대로 나와주신 우리 간사님들과 나와함께 해준 옥지호 간사님, 도와주신 지현도,홍철진 전도사님들과 협력해주신 목사님과집사님장로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청년3부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