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하느라고~
또 건강상의 이유로…
청년 3부에서 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쉽네요
이제와서는 모두 핑계로 구차한 변명이 된것 같아서 후회가 되기도 하고요…
또 건강상의 이유로…
청년 3부에서 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쉽네요
이제와서는 모두 핑계로 구차한 변명이 된것 같아서 후회가 되기도 하고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왜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친해지지 못했을까~
왜 더 참여하지 못했을까~
그래도 또 청년 2부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는 것 같아서
위로도 되고 설레기도 하네요~
거기서만큼은 후회 없는 신앙생활을 해야죠~
청년 3부 여러분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이제 같은 3부가 아니더라도~
만나면 인사도 하고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