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년2부 81또래 김보성입니다~(–)(__)(–)
이제 다음주면 302호 예배당에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겠네요~
정든 청년3부를 떠나 청년2부로 오실때의 어색함이나 부담이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색함은 청년2부만의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분위기에
비할바가 안됩니다!!^^/
청년2부에서 청년3부때보다도 더욱 즐거운 시간 그리고
늘 챙겨주던 입장에서 이제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부장집사님과 간사님, 여러 순장님들의 귀한 집중 섬김 받으세요~
새로운 2009년도 함께 만들어갈 예배가 기대가됩니다~
우리 귀한83또래는 청년2부의 또다른 축복의 통로가 될겁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