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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3부를 떠나며 .. 흑흑

작성자: 김승연


    안녕하세요 83또래 김승연입니다. ^^
    오늘 목사님 말씀이 감동이되서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가요~ ^^

    내 마음에 계신 성령하나님 ♡

    하나님은 성경속에 나오는 주인공도 아닌
    이땅에 계시지 않은, 멀게만 느껴지는 분이 아닌
    바로 내안에 계신 분임을 많이 느끼고 깨달았던 한해 였습니다.

    매일매일 QT와 말씀으로 인하여
    그 안에서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더 친해지고 가까워짐을 느꼈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불평불만보다 감사하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화를 내기보다 이해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언니와 덜 싸웁니다. ^^)
    나의 초라함과 낮은 자존감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갑니다.

    믿음의 성장이, 제 영의 키가 쑥쑥 자라남을 느꼈던
    청년 3부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공동체, 좋은 목사님을 제게 주시니 하나님은
    저를 참 사랑하시나 봅니다. 🙂

    2부에 올라가서도, 열심히 신앙생활하겠습니다.
    이성교제를 하게되도 울 이석진목사님 말씀 콕콕 새기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겠습니다 ㅎㅎ

    생각날때마다 83또래위해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완전 많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