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오늘은 토요 청년 예배가 끝날 무렵이군요.
여기는 토요일 아침 7시입니다.
여기는 토요일 아침 7시입니다.
시차가 맞지 않아서 긴밤을 꼬박 새우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타고 다닐 차를 준비하고 휴대폰을 구입하고 거래할 은행을 개설했습니다.
잠깐 왔다 갈때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을 1년을 살 준비를 하니까 신경쓰고 준비해야 할 것이 꽤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해야할 일들입니다.
강성운 목사님과 함께 첫 예배를 드렸지요?
강성운 목사님은 참 훌륭한 분입니다.
잘 준비된 목회자이고 열정과 사랑이 있는 분입니다.
1년 동안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기도합니다.
많이 보고 싶고 하네요.
아직은 이 땅이 어색하지만 하나님께서 보게 하실 일들과 경험케 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