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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광염지오선교학교)

작성자: 김내곤

    이슬람
    듣기만 해도 무겁고 무섭고 마음이 답답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링컨대통령은 적을 친구로 만드는 지혜가 있다고 하지요
    지금은 비록 이슬람이 무겁고 무섭고 답답한 남인거 같지만
    링컨처럼 우리가 그들을 친한 친구로 맞이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언젠가 우리가 함께 주님을 찬양할것을 믿어봅니다.

    함께하실래요
    우리의 친구인 그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의 시간으로요^^

    일시 – 11월 30일 (주일)
    장소 – 405 호
    시간 – 4시 40분
    내용 – 이슬람
    강사 – 유은정간사

    섬김이
    모진찬(010-****-****)
    김내곤(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