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84또래의 전윤영 자매가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둔 대학의 큰언니인데..(청년부에서도 곧 맏언니ㅋ)
마지막 학기 들어서 여러군데 지원하며, 맘고생도 하고 했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좋은 직장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랜드 패션 사업부에 브랜드매니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윤영이에게 가장 잘 맞는 곳에 또 보내주시겠죠?^^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릴 윤영이를 기대하며
다들 축하의 메시지 하나 보내주시는 건 어떨까요??
많지 않은 기회~ 윤영이의 전화번호를 공개합니다.
(지난 연락처) 축하 전화 또는 문자 보내주세요^^
자신의 노력이 아닌 진정 하나님의 은혜로 합격했다는 윤영이의 고백이 너무 감사했는습니다.
취업 시즌이라 많은 청년들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중간 중간의 결과가 어떻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힘내고 나아가
결국에는 윤영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합격했다는 고백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기를 원합니다^^
윤영이 축하하고, 취업준비중인 청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