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교회 친구를 소개합니다~!”
사도행전 9장에 보면 바울이 아직 사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던 때의 일이 나옵니다.
예루살렘교회에 찾아온 사울을 성도들은 받아주지 못합니다.
사울이 제자가 되었다는 말을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던 사울을 예루살렘 교회에 소개해주고 연결해준 사람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가 없었다면 사울은 바울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청년3부에서는 기쁨으로 이러한 바나바의 역할을 감당해줄 청년들을 모집합니다.
모집된 바나바들은 주일에는 정해진 예배시간 때에 새가족 청년들을 맞이하고~
토요예배 때는 예배를 안내하며~ 새가족을 맞이해주고~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립니다.
순모임 시간에는 새가족부에서 새로운 청년들과 함께 교제하고 그 청년들에게 우리 공동체를 소개하고 연결해 주는 역할입니다.
또래들에게 인사시켜주고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는 일도 바나바들이 하게 될꺼에요~
사람을 세워주고 친구를 소개해주며 예수님을 소개시켜주는 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닮아 바나바의 마음을 가진 청년들~!!
이제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예 ) 82또래 이형준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