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4또래 신소망자매의 생일입니다.
소망이는 우리교회 나온지 몇달 되지 않은 새가족입니다~
조용해보이지만 친해지면 말도 많고 마음따뜻한 친구, 언니, 누나, 동생될 것 같죠??!! ㅎㅎ
소망이는 수련회 신청도 벌써 했답니다~
소망이랑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 어서 냉큼 수련회 신청하세요~!!
ㅎㅎㅎ
소망아~ 내가 어렵사리 너의 홈피를 찾아서…(사실 년도랑 월치니깐 딱 너하나 나오더라.. ㅎㅎㅎ) 방명록을 남겨놓았다~!!!
미니홈피에 남희언니 글보고..
처음 교회오던날 남희언니랑 왔던 생각이 나면서..
아하~!!! 친척동생이라고 했지~!! 딱 생각났어~!
(소망인 청년2부 임남희언니의 친척동생이랍니다~!!)
ㅎㅎㅎ 아무튼 소망이와 함께 교제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환영하고~!!! 생일 축하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