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임종규
늦게 올리게되서 조금 미안하지만 축하 하기엔 충분한 시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86또래 혜원이의 생일 이에요^^
늘 하나님께 합한 자의 삶을 갈망하며 세상 가운데에서도 여전한 예배자로 수고하며 살고 있는 혜원이에게 사랑의 문자와 전화를 또 댓글을 쏴 주세요~
(지난 연락처) 바로 지금이 당신이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는 기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