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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원했습니다~~ ^-^*

작성자: 김승연

    안녕하세요
    83또래 김승연입니다^^

    토요일 예배후 복통으로 인해
    뜬금없이 맹장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요
    여러분들 기도속에서 수술 잘 마치고
    오늘 퇴원도 아주 잘 하였습니다^^

    연락 받자마자 바로 응급실로 달려와주신
    사랑하는 울 이석진목사님과 지간사님 ,
    문병오신다고 먼 걸음해주신  
    여러 전도사님들과 청년3부 지체들 ,
    완전완전 감사했습니다 .
    이~~~따~~~ 만큼 사랑합니다^-^

    그리고 핸드폰 문자가
    이렇게 감동으로 밀려오긴 처음이었습니다. ㅠ_ㅠ
    수술잘하라고 문자보내주신 울 청년부 여러분들
    완전완전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ㅠ_ㅠ

    하나님 안에서 많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우리 더 많이 사랑해요~~ ㅎㅎ
    진짜진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