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 활짝 웃고 있는 자매가 83또래 김승연자매입니다.
조금전에 같이 토요예배를 드리던 그 자매.
찬양팀에서 찬양을 부르던 그 자매.
어? 아까 본거 같은데 라고 생각되는 그 자매
가 맞습니다.
예배후에 복통이 와서 병원에 갔더니 맹장이랍니다.
지금 백병원에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수술 잘 하라고 화이팅 문자 하나씩 보내주세요.
수술 끝난뒤에 본 분은 수술후 안정을 잘 시키라고 문자하나보내주세요. 맹장수술은 안정(방귀?)이 중요하거든요.
제가 얼마전에 해봐서 쬐금 압니다.
물론 기도는 당근 해주시구요.
사랑합니다.
김승연 <010-32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