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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섬기는 청년부!!

작성자: 김태환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어언 청년부를 섬긴지가  9년이 지나고 10년째 들어서고 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런데 이 site 가 요즘에는 아주 천천히 글이 올라오고 관리자의 뜨거운 열정이 식어져가는듯 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오고가는 쉼터!! 알림장터로 축하장으로 쉼없는 global meeting gateway 이였는데…..
      아쉬움과 함께 이 가을의 문턱에 서서 저멀리 멀어져가는 지난 날에 일어났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오고간 자리에 세월의 발자국만 무성히 남아있는 듯 합니다.
      이 석진 목사님을 만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청년부를 섬겼는데 앞으로 10년은 어떻게 어디로 주님께서 인도하실런지…. 기대가 됩니다.
      청년들이여!! 지금은 비록 perfect storm(태풍)속에 서 있는 시대입니다. 갈 바를 몰라 방황하는 이 시대에 누구를 바라보며 무엇을 찾고 있는지???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되돌아 본다면 이 가을에 부어주시는 주님의 잔치마당에서 누리는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이 시대의 참된 목자이신 주님을 바라보십시요. 예수님이시라면 지금 이 시간에 무엇을 바라며 어떻게 하실까???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이 가을 되었으면 합니다.
    청년들이여!! 일어나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십시요. 여러분의 앞 길에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려있습니다. 주님안에서 반드시 얻게 될 승리는 준비된 자의 것입니다.
      밤이 깊어가는 이 가을 밤!! 주일이 기다려지는 밤!!이기도 입니다.  많은 생각으로 지새는 이 밤!!! 그리워지는 동역자들이 하나 둘씩 지나갑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지난 날!! 천국과 지옥의 길목에
    서서 부르던 천국복음의  메세지!!! 가 더욱 필요한 때인 듯합니다.

      주님오실 그 날까지 여러분들을 섬기는 자로 서서 사역하다가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손을 잡고 천국가기를 소원하며 여러분의 친구!! 이 가을에 사랑을 전합니다. 잘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