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22일은 지현도 간사님의 생일입니다.
생일날에도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셨습니다.
참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 지간사님을 보면 정말 청년들을 좋아하고 특별한 애정이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알수 있냐구요? 간사님이 자신의 물질과 시간까지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과 항상 청년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참 멋져보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때 가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요즘 친한 사람들에게도 잘 내어주지 않는 시간을 여러분에게는 아낌없이 내어주니까 말이죠.. 생일이 30분 남았습니다.
생일에 맞춰서 축하해주면 더욱 좋을테지만, 지났다고 해서 축하할 기회까지 지나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년 3부가 축하할 수도 있지만, 청년 2부가 축하해도 괜찮겠지요. 마지막으로 민간인이 축하할 수도 있었지만, 군인이 축하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간사님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